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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화 지식인 상세
제목 아이디어사업화 성공가이드 시리즈 PDF 자료-제9편 성공적인 사업계획 평가 대응(김영모, 최강모)
분류 사업화 자료
작성자 ckorea
내용

차근차근 준비하는 아이디어사업화 성공가이드 시리즈

 - 아이디어사업화를 추진하는 창조경제타운 제안자를 대상으로

 사업화에 필요한 기초적인 사항의 교육을 통한 사업화 역량 향상을 목적으로 제작 

9편 성공적인 사업계획 평가 대응

김영모 

숭실대학교 컴퓨터학부 겸임교수 공학박사/기술거래사

최강모

(주) 윕스 경영전략연구소 소장/경영공학 박사

기술거래사/기업기술가치평가사/TRIZ 3Lv

첨부하기
성공사업가이드책자-성공적인 사업계획 평가 대응(9권)_온라인용.pdf (2.18MB)
댓글 (10)
jys323 2016.01.2110:50
제가 이해한 내용을 정리 해 보았습니다.
특히 기술성, 사업성 평가에 대비하여 무엇을 평가하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촛점을 맞추어 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정부지원사업의 구조 이해


정부지원사업은 정책적으로 창업을 장려하기 위해 정부 재정이나 지자체 및 기타 다른 방법으로 조성된 자금을 (예비)창업자 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행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무상 지원과 금융기관 자금에 비해 금리나 담보조건, 기간 등에서 유리한 융자나 펀드출자 등을 통한 투자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편의상 지원자금, 출연자금, 융자자금, 투자자금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예비창업자들이 활용하기에 효과적인 정책자금은 무상으로 전체를 지원해 주거나 자부담이 70%내외가 있는 지원자금 활용일 것입니다. 이 지원은 제품화 과정을 도와 체계적인 시장 진입을 돕는 방식이 대부분이기에 초기 나홀로 창업준비를 하시는 분들은 한번쯤은 활용해보 길 추천합니다. 멘토링과 제품화 추진을 위한 컨설팅들을 통해 향후 사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것도 바람직해 보입니다.

만약 창업이나 사업추진을 위한 제품구상은 완성되었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준 비하고 있다면 이번엔 출연자금이나 융자자금을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출연자금의 경우는 기술개발자금을 과제형태로 지원하고 있으며 정부지원이 최대 90%까 지 되는 경우도 있어 초기 사업화단계에서 최소비용으로 기술개발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 물 론 기술개발 성공 후에는 지원금의 일부로 약 10%정도를 상환해야 하기에 매출발생이 일어 날 가능성이 높다면 한 번쯤 도전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융자자금의 경우는 운영시설이나 기술개발, 창업운영자금 등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는 자금 들도 대출전액을 일정기간 동안 분할 상환해야하는 자금입니다. 다만, 정책적으로 일정 요건 을 갖추고 있다면 기업이 보유한 담보를 근거로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해 줌으로써 초기 자금 유치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투자자금부분은 어느 정도 기업의 성장성이 존재하고 후속으로 생산 확대가 예상되는 시점 에서 주로 활용되는 자금입니다. 신주발행이나 주식인수로 자금을 조달하며, 주로 자본 형태 로 투자되기에 벤처캐피탈이나 금융기관에서 투자하게 됩니다. 투자자금은 짧게는 3개월에서 12개월 정도 투자심사를 거쳐 자금유입이 되기에 급하게 자금을 확보해야 할 때는 활용하기 어려움이 존재할 수도 있습니다.



2. 서면평가 준비

- 관련사업 평가표 분석

평가 항목 및 평가배점을 확인하는 것은 평가를 준비하는 기본원칙이라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사업평가자의 입장에서 사업계획서를 살펴 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평가위원의 경우, 하루에도 수많은 기술개발계획서를 평가하기에, 이런 평가위원들에게 잘 어필하기 위해서는 평가 항목별로 사업계획서를 구성해 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서면평가 항목 및 평가 배점은 각 기술개발사업의 공고문 양식(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 서면 평가표)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사업계획 필수사항 검토와 사업계획 세부 검토로 나누어 평가 되며, 사업계획 필수사항 검토로 사업목적의 부합성과 유사 중복성 여부가 있습니다.
사업의 목적에서는 사업목적 및 세부 과제 신청자격의 부합성을 결정하고, 중복성에서는 기 생산제품과 기 개발 지원과제와의 유사·중복성의 적합·부적합 여부를 평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계획 세부 검토에서는 기술성 항목과 사업성 항목을 평가하며, 기술성 항목에서는 개발 인력 및 개발장비 보유 및 확보방안의 적정성에 대한 평점을 4점부터 20점까지 점수를 주어 평가합니다. 주관기관 등의 보유 기술수준 정도의 평가지표에서는 평점을 3점에서 15점까지 줄 수 있습니다.
기술개발 목표 및 개발방법의 지표 역시 3점부터 15점까지 점수를 줄 수 있으며, 개발기간 의 적정성과 관련기술 및 시장동향 정보 조사의 충실성과 사업비 규모의 적정성 및 집행계획 의 합리성 지표에서는 2점부터 10점까지 평점을 줄 수 있습니다.
사업성 항목에서는 혁신역량별 적합성을 평가합니다.
연구실적, 업력, 종업원 수 등에 대한 평가와 기술개발계획의 사업화 타당성에 대한 평가를 수행하며 평점으로 3점에서 15점까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인력 및 개발장비 보유, 확보방안의 적정성과 주관기관 등의 보유기술 수준, 사업성 항목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아야 됩니다.
기술성 항목이 60점 정도이고 사업성 항목이 30점 정도 배정되기에 기술성 부분에 대한 준비와 자료구비는 당락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 서면평가 준비: 자가평가 및 보완

사업계획서가 작성되었다면 미리 작성수준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스스로를 평가하기 란 쉽진 않지만 자가 평가를 해본 것과 하지 않았던 결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우선 평가표 를 바탕으로 자가평가를 해보면 사업계획 세부 항목들을 보다 주의깊게 살펴보게 됩니다.
이중에 가장 비중이 높은 기술성 항목은 대부분 세계 으뜸기술이거나 전무후무한 혁신적인 기술이라고 기재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술수준을 기재할때는 선도적인 기업이나 국가의 기술대비 70%정도라고 기재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다음으로 약 30%정도의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성 항목은 보유하고 있는 자원의 역량과 계 획의 추진력 등을 제시하는 부분입니다. 자원과 역량부분을 기재할 때 단순히 해당전공자들이 몇 명이 있다고 기재하기 보다는 현재 확보된 인적자원으로의 최소의 목표달성수준을 제시하고 발생된 수익이나 기술개발 결과물로 수익을 창출하고 지속적으로 사업규모를 성장시켜 나가겠다는 포부와 계획들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의욕치가 너무 넘쳐 허풍같은 느낌이 들지 않도록 현실적이고 객관적인 자원활용계획과 보유역량을 제시하신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거라 생각됩니다.
창의성과 공익성부분은 큰 비중은 아니지만 차별적인 특징과 사회에 대한 이익환원이나 성과공유라는 부분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공익적 요소에는 좋은 일자리의 공유개념에서 우수인재의 채용과 취약계층에 대한 이익공유 등 다양한 배려의 모습들이 기획될 수 있기에 지속성장과 사회와의 소통이란 부분에 신경써서 사업구상을 진행한다면 분명 차별적 가치가 평가에서 높게 반영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기업이 1인 창조기업, 창업초기 기업이라고 한다면, 개발인력 및 개발장비에 대한 확보여부에 대하여 낮은 점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을 할 수 있는 대학연구소나 유사 연구개발업체와 컨소시엄을 이루어 과제를 진행한다 면 당연히 우수한 개발인력 및 개발장비 측면에서 보유상황이 단독으로 진행할 때 보다 훨씬 개선될 것입니다. 이렇게 약점을 보완한다면 충분히 부족한 부분을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 니다.
물론 이런 자가 평가 내용은 혼자 진행하면 스스로의 논리에 빠져 개선이 되지 않을 수 있기 에 제3자의 안목과 판단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모든 항목이 우수수준 이상이 될 수 있도록 기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분야가 우수항목에 해당한다면 총점 80점 정도가 배정됩니다. 통상 70점 이상이라면 긍정적으로 평가를 한 것이라 보기에 기본적인 수준은 넘 어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가점검을 통해 부족한 부분이거나 너무 과했던 부분은 수정보완을 진행하고 기존의 사업 계획서를 업데이트해 나가야 합니다. 이때 사업계획서는 나중에 혼동되지 않도록 버전관리를 하여야 합니다.

- 서면평가 준비: 가점 준비

다음으로 준비해야 하는 우대기준에 따른 확인되는 점수를 기재하여 가점을 준비해야 하며, 가점사항 또한 각 사업마다 다르므로 각 사업관리지침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가점 항목은 꼼꼼히 챙겨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서류와 증명자료들을 구비해야 합니다.

중소기업청장은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주관기관이 아래의 우대사항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여 최대 5점까지 우대할 수 있다고 제시되어 있습니다. 다만 창업과제만 해당되니 혼돈 이 없길 바랍니다. 우대사항을 보면 알겠지만, 창조경제타운의 추천서를 받으면 2점을 가점으 로 인정받을 수 있으니 꼭 이 부분은 가점으로 챙겨 가길 바랍니다.


3. 현장 및 대면평가 준비 : 프리젠테이션 자료 작성 등

기술의 개요부분에는 제품이 현재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와 기술이 제공하는 효익이 무엇인 지를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단순하게 기술을 연구논문이나 이론적인 내용으로 페이지를 채우기보다는 적용된 제품들의 이미지와 발전되어 온 과정들을 설명해야 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면 제품의 어떤 부분들이 개선될 수 있고 시장에서 어떻게 차별화될 수 있을지에 대한 기 초정보가 될 수 있도록 흐름과 효능을 제시해야 좋은 효과를 거두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개괄적으로 어떤 이미지의 형태로 기술개발 성과가 도출될 것인지를 제시하는 것도 필 요합니다. 당연히 자연스럽게 다른 제품들과 차별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은연 중에 제시하게 되기에 개요부분에서 핵심내용도 소개되는 부가효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국내 기술개발 현황에서는 해당 기술에 대한 기술동향, 시장동향 및 경쟁업체에 대하여 작 성해야 합니다. 개발 준비현황으로는 추진하고자 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얼마간의 준비기 간이 있었고 어떠한 사전 활동들을 했는지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관련 기술들에 대한 국내외 특허현황과 유사기술에 대한 정보분석 결과를 제시하는 것이 좋으며, 이런 부분은 각 지역 지식재산센터나 테크노파크, 대학교의 산학협력단 등의 지 원사업들을 활용하면 양질의 조사분석서비스를 지원받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직접 진행하겠다면 한국특허정보원에서 운영하는 KIPRIS나 윕스에서 운영하는 WIPSon이라는 온라인 검색서비스를 활용하여 특허출원추이나 주요 특허의 권리현황, 기술 의 보유기업들을 분석하여 새로운 기술인지 응용개발기술인지를 제시한다면 사업준비 수준 에 대해 높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목표에서는 기술개발을 통해 무엇을 달성할 것인지에 대한 성과지표나 성능스펙을 제 시해야 하는데 감성적인 지표보다는 측정가능하고 객관적인 지표들을 제시해야 합니다.
종종 성과목표를 디자인 1건, 출원 1건, 시제품 개발 1건 등 명확하게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 지 대략적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어떻게 측정할 수 있는지가 제시되지 않는다면 사업진행 시에 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디자인 1건(포장지 디자인 및 국내 디자인 출원 진행), 출원 1건(선행기술조사를 토대로 한 국내 특허출원 진행), 시제품 개발 1건(매출발생이 가능한 초기 버전 출시)처럼 구 체적인 항목을 기재하여 평가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활용분야 및 기대효과에서는 기술개발이 되었을 때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와 기 대효과를 작성하면 됩니다. 너무 다양한 분야를 제시하게 되면 선택과 집중관점에서 산만한 결 과가 될 수 있으니 주요 포인트를 제시하면 활용의 명확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업화 계획에서는 기술개발 종료 시점부터 매출이 발생되는 시기까지의 내용들을 작성합 니다. 상세한 일정들을 얼마나 체계적으로 제시되었는지를 보면 준비수준이 얼마나 되었는지 간접적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에 단순하게 일정 계획보다는 직간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한다면 실행단계에서도 항상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관련기술에 대한 사업 실적은 정부, 민간 등에서 수행한 프로젝트를 기입하면 되는데 기존 에 다양한 경험이 있기에 성공적인 추진이 가능하다는 보증의 역할도 되고 다른 사업을 통해 기업의 역량이 검증되었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으로도 활용될 수 있기에 실적부분은 능동적으 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체된 과제를 지원하면 시장의 변화와 간극이 생겨 의미가 축소되거나 실효성이 낮아지는 과제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황사시즌이 곧 도래하기 직전에 호흡기 개선이나 공기청정과 관련된 기술개발지원을 신청하면 관심도나 지원의 적합성이 증가하지만 겨울시즌에 이런 과제가 접수되면 상대적으 로 관심이 낮아지는 것은 자명한 이치일 것입니다.
모든 지원사업은 사회적 흐름과 분위기에 따라 관심도 유동적일 수밖에 없으니 이 점을 간 과하지 않기 바랍니다



· 기술성 : 기술경쟁력과 기술개발 실현성이 평가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쟁기술 대비 기술적 차별성 및 우수성, 기술적 관점에서의 해당 기술개발의 가능성에 대하여 평가지표로 하고 있다. 평점은 탁월, 우수, 보통, 미 흡, 불량의 다섯 단계로 이루어진다.
· 사업성 : 시장성장 가능성, 사업화 실현 가능성으로 평가항목이 주어진다. 해당 시장의 5년간 평균 성장률 (GAGR)이 평가지표이며 20% 이상, 15%~20%, 10%~15%, 5% ~10%, 5% 미만일 경우에 따라 점수가 달라진다.
· 목표시장 진입 가능성 : 경쟁 정도, 법적·제도적·정책적 규제 등의 영향에 대한 위험수준을 말한다. 이 부문 도 5 단계로 15, 12, 9, 6, 3점으로 평점을 주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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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5820 2016.02.1617:38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시장에 진입하려는 스타트업의 경우 경쟁업체 혹은 경쟁제품이 없는 경우가 간혹 있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경우 유사제품을 통해 시장을 예측하고 분석을 하지만 이는 추측일뿐 실제적인 분석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위해 보다 효과적이며 예측가능한 분석 데이터를 얻을 수 있는 방법 혹은 방법론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요?
jungjin7902 2016.02.1919:28
아디이어를 제품화 하고 싶은데. 이 아이디어가 상품화 가치가 있는지 알고 싶어서, 고객 설문조사를 하고 싶은데요 설문조사 내용을 직접 작성을 해서 아이디어 제품을 구매할 연령층에게 직접 가가호호 방문해서 설문조사를 하는것 말고, 다른 방법으로 설문조사를 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jungjin7902 2016.02.1919:35
고객분들의 불만사항(니즈)를 파악 해서 창업을 해서 시제품을 만들었지만, 많은 부분이 미흡한 실정입니다. 정부지원정책 활용 및 정보를 얻지 못해서, 자비로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 금전적으로 힘들기 시작하였습니다. 시제품 워킹목업까지만 만들었는데요. 혹시 이것만 가지고도 금전적인 정부지원 및 투자지원을 받을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jungjin7902 2016.02.1919:46
기존의 헤어제품에서 부족한 것을 찾아서 아이디어를 도출해서 창업을 했습니다. 너무 기뻣지만, 정부지원을 받을려고 하는 과정에서 힘들게 되었습니다. 사업계획서 및 PT 를 심사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남성분들이여서, 여성이 주로 사용하는 헤어제품을 설명하거나, 불편사항들을 아시는분이 적다는것입니다. 제 주위에 여성분은 이 아이디어 제품에 대해서는 많은 공감과 호흥이 있지만, 정작, 심사를 하시는 심사위원님들은 남성분이여서 이해하거나 이해시키기나 힘들어서 몇번 고배를 마셨습니다. 어떻게 하면 남성분(심사위원님들)을 공감하게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jerryblue 2016.02.1919:52
준비중인 아이템을 창조경제타운의 추천을 받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ss5954 2016.02.2119:09
세미나에 참석하진 못했지만 못지않게 도움이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디어나 기술개발을 통해 제품을 만들고 이를 사업화하는 방법외에 혹시, 영업방법 또는 서비스개발 및 제공방법 등을 비즈니스 모델화하여 하는 사업도 정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지요?
koma7761 2016.02.1617:57
시장분석의 니즈를 정확하게 심사의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활성화되어있는 시장이지만 거기에 속하지 않은 사람의 경우 이해력이 떨어질 수 뿐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 그 부분에서 심사의원 분들이 보시는 포인트를 알고 싶습니다.
farbird 2016.02.1920:23
좋은 아이템이라도 회사 규모가 작은 개인 기업이면 정부 지원사업 지원자체가 어렵거나 평가에서 불이익을 당할것이라는 막연한 불안감이 있습니다.
개인창업및 소규모 개인회사에서도 정부 지원사업을 받을수 있는 최소한의 준비가 어떤것이 있을까요?
kkm6178 2016.02.2011:18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도 사업화하기 위해서는 해당분야 전문가를 만나가가 매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수많은 멘토 분들 중에서 자신의 분야에 맞는 멘토를 만나는 것과 심도 있는 아이템 사업화 논의가 필요한데 시간적 물리적인 어려움이 많습니다.
분야와 지역 등을 고려하여 상시적인 멘토링 데이가 정례 또는 수시 개최되어 전문 멘토님과 매칭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기술평가에 따른 세부 준비사항이나 발표준비 발표 등 평가 전과정에 대하여 사전에 전문멘토님의 멘토링를 받을수 있도록 체계화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